NoSyu/ 그래도 왕족과 대통령은 어딘가 느낌이 많이 달라서요 ^^
KURUMI/ 영국쪽이라면 또 재미나는 이야기가 많기도 하겠지만 반대로 그쪽은 워낙에 사고(?)가
많아서 베일이 쌓인 매력이 없다는 아쉬운 점이...
이형진/ 대통령과 여고생 딸! 비슷한 설정의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比良坂初音/ 네, 그런데 2ch에서 보니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소리도 있고...(별로 신용은
안 가지만)
SEviL/ 이런저런 정황상 아무래도 지어낸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긴 한데, 확실히 아무리 왕족이라도
연락 정도는 필요할테니까 아주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아니라는 생각이...
션아이/ 고세의 전화번호...그러고보니까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체미시[CM] at 2006/11/13 00:29
갑자기 스슥 덧글 달아 죄송합니다만.
여고생 딸의 대통령 아버지 영화라면 '피아노 치는 대통령'입니다-.
거기서 선생님 진짜 간 크시더군요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