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202> 오사카(大阪) 여자 고등학교
2003년부터 새로 바뀐 교복으로, 동복은 짙은 회색을 기조로 한 슈츠 스타일의 3버튼 블레이저 교복.
깔끔한 색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스커트, 바지, 베스트, 가디건, 코트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춘
교복이며 셔츠 역시 화이트 이외에도 옐로우, 핑크, 블루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있다.
스커트는 2종이며 바지 역시도 준비되어 있어 겨울철 추위에도 안심.
하복은 흰색 블라우스에 회색 베스트, 체크 스커트의 조합. 깔끔한 느낌.

쇼와 4년(1929년) 오사카 여자 상업학교로 개교, 헤세이 7년(1995년) 현재의 학교명을 갖게 되었다.
[온아(溫雅), 정숙, 성실, 근면]을 교훈으로 하고 있으며, 보통과(종합교양, 보육, 특진, 간호-의료
특진), 상업과(비지니스, 정보 솔루션)의 2과 6개 코스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 뉴질랜드의 자매교와
교환학생 제도를 실시하거나 영국으로의 홈스테이 등 국제교류에도 힘쓰는 학교.

오사카 소재.
http://www.osakagirls-shs.ed.jp/
by 리라쨩 | 2006/11/23 19:31 | 교복 & 고교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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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EAM at 2006/11/23 19:32
바지가 괜찮은 여교복은 오랜만이네요.
Commented by 리라쨩 at 2006/11/23 19:38
TEAM/ 네, 바지가 있는 학교 자체가 드문 편인데다(요새는 점점 늘어가는 느낌이지만) 그것이
멋지기까지 한 교복은 정말 굉장히 드문 편이니까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11/23 19:53
으음;; 모니터가 이상한걸까요? 하복 베스트는 아무리봐도 회색으로 보이는데;;;
Commented by 까마귀소년 at 2006/11/23 20:03
아이템이 많아서 좋긴 하겠다만 교복값이...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6/11/23 20:08
엄청나게 점잖아보이는 교복이군요.
Commented by 리라쨩 at 2006/11/23 20:09
比良坂初音/ 착오가 있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리라쨩 at 2006/11/23 20:10
까마귀소년/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다고도 하고, 또 무엇보다 교복 디자인이 학교선택의 중요한
이유로까지 꼽히는 현실인 이상 그 정도의 출혈은 감수할 수 있다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리라쨩 at 2006/11/23 20:11
구바바/ 가면 갈수록 귀엽다거나 독특한 스타일보다는 이런 점잖은 스타일이 늘어나는 추세.
Commented by 카시스 레인 at 2006/11/23 20:22
*색상도 디자인도 친숙한(?!) 느낌의 교복이군요. 바지 교복도 재킷과 어울리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 곳에 올라오는 교복 소개글을 보면 일본에서도 여학생의 바지 교복을 채택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멋과 실용성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여학생이 바지 교복을 입는 것을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긴 있을텐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mo_taro at 2006/11/23 21:30
블레이저가 어쩐지 특이하다 했더니 단추가 세 개라서 그렇군요.
Commented by 고고리_유월이 at 2006/11/23 23:38
 동복, 깔끔한 것이 눈이 편하네요.
Commented by 시키 at 2006/11/24 19:59
자켓과 치마 교복지가 흔한 스타일은 아니군요.
아무튼 예쁜데요.
그다지 상고 스타일은 아닌 거 같애요. 색깔이나 셔츠도 그렇고(푸흐..)
넥타이가 또 흔하지 않은 스타일이네요. 예쁜데요~ ^^
하복도 동복도 예쁜데.. 윙칼라라고 하나? 하복의 저 칼라.
개인적으론 썩 안좋아하는.. ;
Commented by JunKo at 2006/11/26 14:49
하하; 이거왠지/. 한국교복이랑 좀 비슷해요ㅋ
특히~동복이요...
Commented by 숀_Shawn at 2006/11/28 01:24
바지가 좋아요 바지가...(여성의 정장이란!)
Commented by marlowe at 2006/12/04 14:29
관서지역 교복이 관동보다 보수적인 것 같습니다.
여름에 갔을 때, 교복 치마가 도쿄보다 훨씬 길더군요.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6/12/08 17:40
오오. 교복바지를 입으니 제복처럼 보여요!!

출근길에 중학교애들(물론 남학생은 안봅니다) 멍-하니 보면 치마가 2/3, 바지가 1/3이더군요. 바지입어서 못나 보이는 건 아니었지만(제법 괜찮게 어울리더군요) 저리 멋지진 않았어요 ;ㅂ;
Commented by 마소 at 2008/02/29 18:17
바지 입은 여학생, 멋있어요 ㅎㅎ
Commented by 조현영 at 2016/07/09 13:24
와 하복 완전 맘에 들어요!! 저건 그냥 일상에서도 입고싶은정도...
작가님 블로그 완전 제취향입니다. 그런데 교복사진은 일일이 허락 받고 찍으시는건가요? 일일이 양해구하는거 귀찮을것같긴한데.. 여튼 이렇게 취향저격인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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